일본 놀러와서 하는 짓 게임



호텔방에서 젤다를 합니다.

간단히 시련 던전 2개 깨고 감상은
어렴풋 첫 젤다에서 아무것도 없이 던전을 찾아가고
다시 어떻게 저렇게 해나가던 느낌이 소록소록 떠오른다

명확한 길이나 이동경로 등등의 제시가 없다보니
이쪽으로 가보고 저쪽으러 가보고

중간중간 전투에서 설명에 없던 시스템 하나하나에 대해
사용 맟 조합해서 알아가는 개념이라던지

넓은 세계와 세계에서 해야될 일들과
그렇게에 그 방대한 세계에 당면해 당연하게 느껴질 막연함까지

재미라면...
기껏 외국 나와서
그냥 계속 게임을 할까
그래도 나가서 뭐좀 해야될가를 정말 고민하게 만드는 정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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